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10월에도 공고가 뜰까요?
제가 이번 9월 공채에 지원하려고 어학성적 최소 기준을 맞추려고 했는 데 실패했습니다..(오픽im1만 3번) 거의 im2 이상이더라고요.. 지금 직장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토스로 바꿔서 다시 어학 성적을 준비하려고 하는 데 10월에도 공고가 뜨긴하나요..? 제 현 스펙은 금오공대 기계시스템 3.48 자격증: adsp, 산업안전기사, 6시그마, 항공정비사교육: sk하이파이브, catia v5 교육 기구설계 인턴 3개월, 제조업 생산관리 11개월 재직중입니다. 이번 하반기에 꼭 이직하고 싶습니다... 직무는 생관, 생기 생각중입니다
2026.09.19
답변 8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상무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어학 성적 때문에 마음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오픽에서 계속 IM1이 나와 토스로 종목을 변경하려는 시도는 현재 상황에서 좋은 판단입니다. 토스는 시험 유형이 달라서 단기간에 원하는 등급을 획득하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10월에도 채용 공고는 충분히 뜹니다. 대기업의 대규모 공채는 보통 9월에 집중되지만, 중견기업, 강소기업, 그리고 수시 채용을 진행하는 많은 기업들은 10월과 11월에도 꾸준히 공고를 올립니다. 특히 하반기 채용 시즌이 이어지면서 9월에 채용을 완료하지 못한 기업들이 2차 공고를 내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10월은 이직 준비자에게 여전히 중요한 시기입니다. 기재해주신 스펙을 살펴보면 기계공학 전공을 바탕으로 산업안전기사와 6시그마 자격증을 보유하고 계시고, 기구설계 인턴과 제조업 생산관리 재직 경험이 있으신 점은 생산관리와 생산기술 직무에 적합한 강점입니다. 이미 1년 가까운 실무 경력이 있으시기 때문에 신입보다는 경력직 또는 일 년 미만 중고 신입 타겟으로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10월 공고 유무를 걱정하기보다 토스 성적 확보에 집중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10월 초중순까지 목표로 하는 어학 성적을 만들어 두시면, 10월 이후에 올라오는 수시 채용 및 중견기업 공고에 곧바로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남은 기간 어학 준비에 매진하셔서 원하시는 하반기 이직에 반드시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요즘은 삼성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공채를 하는 곳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정 달에 채용이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수시/상시 채용을 하는 곳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어학 맞추시고, 10월 이후 올라오는 공고들에 지원을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채용공고는계속나와요~~ 힘내세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10월에도 채용공고는 계속 나옵니다. 9월 대규모 공채가 끝났다고 하반기 채용이 종료되는 것은 아니며 기업별 수시채용과 추가채용이 이어지므로 이번 하반기를 포기할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원하는 기업이 반드시 10월에 채용한다는 보장은 없으니 지원 가능한 공고는 계속 확인하세요. 현재 경력은 생산관리와 생산기술 모두 연결하기 좋습니다. 특히 제조업 생산관리 11개월과 기구설계 인턴 경험은 자격증을 추가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강점입니다. 생산량, 납기, 공정 문제, 설비나 작업 개선 등 실제 업무성과를 수치화해 정리해두세요. 어학 때문에 지원 자체가 막히는 기업이 있다면 토스로 빠르게 기준점수를 확보하는 전략도 괜찮습니다. 다만 어학 준비 때문에 지원을 다시 미루지는 마시고 현재 점수로 지원 가능한 기업부터 병행하세요. 이번 하반기는 대기업 공채만 보지 말고 중견 제조사와 자동차, 반도체, 방산 계열 생산관리 및 생산기술까지 넓게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10월에도 채용공고는 계속 올라옵니다. 요즘은 대기업 상당수가 정기 공채 대신 수시채용 체제로 전환했기 때문에 9월에 몰려있던 것과 달리 하반기 내내 공고가 이어지는 편입니다. 특히 자동차부품, 화학, 기계, 전자 등 제조업 계열은 생산관리와 생산기술 직무를 연중 상시로 수시 공고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이번 9월 기준을 못 맞췄다고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토스 준비하시면서 10월과 11월에 뜨는 수시공고까지 꾸준히 확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현재 스펙을 보면 adsp, 산업안전기사, 6시그마, 항공정비사까지 자격증 구성이 탄탄하고, 기구설계 인턴과 생산관리 재직 경력이 실무 경험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라 생관, 생기 직무와의 연결성이 자연스럽습니다. 어학점수만 기준선을 넘기면 서류 단계에서는 충분히 경쟁력 있는 프로필로 보입니다. 조급하게 이번 시즌에 무리해서 지원하기보다, 토스 점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한 뒤 수시공고를 폭넓게 노려보시는 편이 이직 성공률을 더 높일 것 같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10월에도 공고가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다만 하반기 채용은 9월에 집중되는 편이라 10월에는 일부 기업만 추가로 열리거나 수시채용 성격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공고가 뜨는지 기다리기보다 어학을 토스 기준으로 빠르게 전환해서 바로 응시 가능 상태를 만들어 두시는 게 유리합니다. 생관 생기 쪽은 어학 조건이 절대적으로 높지 않은 곳도 있지만 지원 문턱에 걸리는 경우가 있어서 한 번 막히면 시간이 아깝습니다. 지금 직무 경험도 생산관리와 기구설계가 연결되어 있어 방향은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 스펙이면 하반기 이직은 충분히 노려볼 만합니다. 기계 전공에 생산관리 실무가 있고 산업안전기사까지 있어서 현장 이해도와 안전 감각을 같이 보여주기 좋습니다. 다만 생관 생기 지원에서는 어학이 발목을 잡지 않도록 토스 점수를 먼저 확보해두시고 지원 공고는 9월만 보지 말고 10월 수시 채용까지 계속 같이 보셔야 합니다. 체력적으로 힘드시면 이직 준비를 길게 끌기보다 이번 달 안에 어학부터 정리하고 서류는 바로 돌려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하반기 공채는 9월에 집중되지만, 10월 이후에도 중견·대기업의 수시 채용 및 추가 공고가 꾸준히 진행되므로 이직 기회는 충분히 열려 있습니다. 현재 보유하신 기구설계 인턴 3개월과 제조업 생산관리 11개월의 실무 경력, 그리고 산업안전기사 및 ADsP 등은 생산관리·생산기술 직무 지원 시 최상위권의 정량적 경쟁력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단기간에 등급 취득이 유리한 토익스피킹(IM3/IH 이상 목표)으로 빠르게 전환하여 어학 자격 요건을 완성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어학 기준만 충족되면 10월 이후 발생하는 수시 채용 및 4분기 공고에서 서류 합격률이 매우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무 경력과 전공 자격증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으니, 조급해하지 마시고 단기 어학 점수 확보 후 10~11월 채용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10월에도 생산관리와 생산기술 채용공고는 충분히 나올 수 있습니다. 모든 기업이 9월에만 채용하는 것은 아니고 중견기업과 계열사, 수시채용은 시기가 다양하므로 이번 하반기가 끝났다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스펙도 생산관리 11개월 실무와 기구설계 인턴, 산업안전기사 등이 있어 지원 기반은 충분합니다. 오히려 어학점수 때문에 지원 자체를 계속 미루는 것이 아쉽습니다. 어학 최소요건이 없는 기업에는 지금부터 지원하시고 필요한 기업을 위해 토익스피킹을 병행하세요. 생산관리에서는 현재 회사에서 납기와 생산계획, 재고, 생산성 등을 어떻게 관리했는지 구체화하고 생산기술에서는 설비와 공정 개선 경험을 강조하세요. 이번 이직은 자격증 추가보다 현재 11개월 경력을 얼마나 직무 성과로 보여주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대기업에 시간을 쏟을지 고민입니다.
지방대 물리학과 학점 3.33/4.5 전공 3.66/4.5 반도체 공정장비 융합전공 토스 im3, 오픽 일본어 Ih 학부 1학년 학과 학술제 Thin Film 주제 우수상 학부 4학년 4개월간 LPCVD 장비 직접 운용하여 실험 및 공정조건 개선경험 렛유인 481시간 반도체 품질, 불량분석 전문가 과정 수료 (Spotfire, Excel이용) - 렛유인 프로젝트 수행 (반도체 SEM 사진 확인 후 불량 분석 및 개선방향 도출 발표) - 렛유인 프로젝트 수행 (고객사 납품 DRAM Chip 불량으로 인한 8D Report 작성, 원인 분석 및 개선 ) 반도체 관련 스펙입니다. 현실적으로 학벌과 학점때문에, 삼전 하이닉스와 같은 대기업에 시간을 쏟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자기객관화 해보았을때, 힘들다는 것이라 보고있고 GSAT, SKCT 공부도 같이 해야할텐데 차라리 교육등 경험 더 쌓으며 중견,소 자소서 작성에 시간을 쏟는게 나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정말 현실적 조언 듣고 싶습니다.
Q. 월말에 청구서가 오지 않은 비용은 결산 준비 단계에서 어떻게 관리하나요?
서비스나 물품은 이미 제공받았지만 청구서가 다음 달에 도착하는 경우, 월말 결산을 준비하면서 어떤 정보를 미리 모아두어야 하나요? 계약 금액과 실제 이용 내역을 바탕으로 예상 금액의 근거를 남기는 방법, 담당 부서에 확인할 내용이 궁금합니다. 나중에 확정된 청구 금액이 예상과 다를 때 차이를 추적하고 중복 반영을 막는 관리 방식도 알고 싶습니다.
Q. 소규모 회계팀에서 작성자와 승인자를 분리하기 어려우면 어떻게 점검하나요?
인원이 적은 조직에서는 한 사람이 전표 작성부터 지급 준비까지 맡는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담당자를 충분히 나누기 어렵더라도 오류나 부적절한 처리를 줄이려면 어떤 보완 점검을 두면 좋을까요? 상급자의 사후 검토, 시스템 권한 제한, 정기적인 거래 내역 대조 중 무엇을 우선하고, 검토한 사람이 어떤 근거와 확인 기록을 남겨야 실질적인 점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